16, 17세기의 유럽 지역의 영성이 담긴 핵심적인 글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현대 그리스도인에게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현대적 언어로 새롭게 번역한 고전 영성 시리즈다. 네덜란드 제 2차 종교개혁에서 나온 이 귀한 책들은 교리와 경건생활의 균형, 신학과 삶의 조화를 보여준다. 진리는 세월이 흘러도 결코 변하지 않는다. 오히려 믿음의 선조들의 삶에서 우러난 체험적 고백이 쌓여 그 깊이와 넓이와 높이가 더해졌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진리를 담은 더치 영성 시리즈는 힘차게 고동치는 기독교 유산 속으로 우리를 인도하고, 값을 매길 수 없는 고귀한 통찰력을 줄 것이다.
500년 전 핍박받던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의 열정이 느껴지는 책. 하나님을 향한 그들의 마음은 죽음도 가로막을 수 없었다.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유만으로 감사하고 행복했던 사람들의 이야기. 한순간도 우리를 고아처럼 내버려두시지 않는 아버지의 사랑을 깨닫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