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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쇼크
글쓴이
최강석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20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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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강석

동물전염병 국제전문가이자 수의바이러스 학자. 현재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연구직 공무원으로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다양한 동물바이러스 연구를, 프랑스 국제농업개발협력센터 등에서 아프리카 바이러스 감염병 연구를, 한국국제협력단 수의전문가로서 몽골 정부의 구제역 방역 기술지원 활동을 수행하는 등 세계동물보건기구 동물 전염병 전문가로서 아시아 지역에서의 동물 전염병의 국제적 확산과 방지를 위하여 다양한 국제협력지원활동을 해왔다.

현재 질병관리청 인수공통감염 전문위원회 위원 및 농림축산검역본부 조류 인플루엔자 백신전문가 위원 등 활동을 하고 있다. 동물과 사람의 감염병 관련 100여 편의 연구논문과 특허를 발표하는 등 연구 활동을 하면서, 생소한 신종바이러스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대중에게 전달하기 위한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저서로 『바이러스의 습격』, 『Newcastle Disease』(영어, 스페인어, 터키어 동시출간), 『전염병의 위협, 두려워만 할 일인가(역서)』, 『바이러스 쇼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2020, 우한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습격!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위협의 실체를 파헤치다

우한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분석과 대응책 긴급 업데이트!
우수과학도서 『바이러스 쇼크』의 최신 증보판


2020년 새해 벽두부터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패닉에 빠져 있다.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그 주인공이다. 이 바이러스는 중국 야생박쥐의 바이러스로부터 유래된 것으로 추정되며, 중국 우한의 재래시장(야생동물 판매 가게들)이 발원지로 알려지면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중국 대도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중국 전역으로 확산되어 감염자가 폭증하고 있으며 아시아, 유럽, 북미대륙으로도 확산되는 중이다. 중국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지 현재로는 짐작하기조차 힘들다. 아직까지 바이러스 정체도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을 뿐더러 유행 초기라 알지 못하는 수많은 상황변수가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은 신종 바이러스 출현에 인류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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