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학교 가고 싶다!”
행복한 우리 반을 위한 초등 교실 학급운영 지침서
학생, 학부모, 선생님 모두 행복한 학급운영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아, 학교 가고 싶다!”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가는 학생들, ‘웃자, 웃자. 사랑하자, 사랑하자.’ 날마다 되새기는 선생님, 학급운영에 든든한 길동무가 되는 학부모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초등참사랑 이영근 선생님의 ‘참사랑땀’ 반 학급운영 사례는 행복한 교실을 꿈꾸는 많은 선생님들과 교육 관계자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학급운영에서 정말 먼저 생각해야 할 건 아이들이 즐겁고 재미있어서 학교에 오고 싶도록 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조금은 힘겹지만 땀 흘리는 즐거움과 무엇을 이루었을 때 얻을 수 있는 성취감이나 보람에서 오는 즐거움이라야 하고요. 여기 이영근 선생처럼 아이들과 함께 놀이하는 것처럼 즐겁고 재미나게 학급운영을 해 나가는 행복한 선생이 되길 바랍니다.
_‘추천하는 글’에서, 이호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