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유대인 스케치
글쓴이
알프레드 에더스하임 저
출판사
복있는사람
출판일
2016년 3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알프레드 에더스하임

유태인 성경학자. 오스트리아 빈의 부유한 은행가 집안에서 태어났다. 명석한 두뇌와 부모의 사회적 지위에 힘입어 일찍부터 여러 언어를 익혔고, 일반 학교인 김나지움에서 수학하는 동시에 유태인 회당에 딸린 유대 학교에서 탈무드와 토라를 공부했다. 1841년 빈 대학교에 입학했으나 가세가 기울면서 고학을 하던 중 스코틀랜드 장로교 목사인 존 덩컨 박사를 만났으며, 그의 영향을 받아 기독교로 개종했다. 덩컨 박사와 함께 스코틀랜드로 건너가 에든버러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베를린에서는 저명한 신학자 에른스트 헹스텐베르크와 교회사의 대가인 요한 아우구스트 네안더 등을 사사했다.
1846년부터 장로교 목사로 사역을 하다가 1876년부터는 도싯셔 로더스의 전원에 파묻혀 오로지 연구에만 매달렸고, 1882년 드디어 필생의 걸작인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시대??의 집필을 마쳤다. 7년여의 각고 끝에 탄생한 이 명저는 그의 그 동안의 학문적 연구를 집대성한 기념비적 작품이요 이 분야와 관련된 모든 주제에 관한 정보의 보고(寶庫)로 평가되고 있는 전대미문의 역작이다.
말년까지 옥스퍼드 대학교의 교수를 역임했던 알프레드 에더스하임은 탁월한 신학자이자 목회자였으며, 비견할 만한 인물을 찾기 어려울 만큼 뛰어난 성경학자이자 교회사가였다. 그는 시적인 상상력을 가지고 막힘없이 유려한 글을 쓰는 탁월한 작가였으며, 다양한 수사법을 능숙하게 사용하는 설득력 있는 설교자이자 변증가이기도 했다. 문학과 신학적 문제에 있어서 보수적이기는 했지만 다양한 문화 체계와 자산에 관해서는 관용적이어서 방대한 연구 자료와 정보를 보다 풍성하고 접근성 있게 정리하고 전달하는 데 지대하게 공헌한 이 분야 최고의 대학자였다.

책 소개

분야종교
유대교 출신 기독교 석학, 알프레드 에더스하임의 명저(名著)
Sketches of Jewish Social Life 국내 첫 출간!
- 김구원, 최중화, 류모세 추천

유대교 전통과 기독교 신학의 정수가 만나 그려낸
1세기 유대 사화의 거의 모든 이야기


이 책에서 나는 독자들을 우리 주님과 제자들이 살았던 시대의 팔레스타인 땅으로 인도하여, 신약성경 속의 사건들이 펼쳐진 현장과 그곳에 등장했던 사람들을 보여주고자 했다. 우리가 팔레스타인 땅의 형편을 제대로 이해하는 만큼, 다시 말해 그 당시에 일어났던 일을 가까이에서 살펴보며 그 시대의 사상 속으로 뛰어들고 또 그 땅의 관습과 사고방식, 가르침, 예배에 친숙해지는 그만큼, 신약성경의 많은 표현과 언어를 바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나아가 신약성경의 기록이 그 시대의 사회상을 정확하게 담아냈다는 점, 그러면서도 가르침과 사상의 측면에서는 당시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과 많이 다르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토대로 신약성경의 이야기가 진리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