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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야구에서 배우다
글쓴이
이용균 저
출판사
알렙
출판일
2016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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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용균

경향신문 콘텐츠랩 에디터. 세상의 모든 일은 야구로 설명할 수 있다고 믿는 ‘야구 환원론자’. 20년 넘게 야구를 취재하며 야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시사 야구 칼럼을 쓰고, 야구 리더십 강연을 하고, 야구 미스터리 소설을 썼다. 야구 유튜브 [최강볼펜]을 운영 중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SERICEO 리더십 분야 최고 인기 강의 [야구멘터리] 화제의 책

야구에서 배우는 3할의 성공학, 7할의 실패학!

야구 기자로 15번째 프로야구 시즌을 맞이해 온 저자 이용균은 이 책에서 “실패를 통해 발전하고 싶은 이들, 야구를 보라!”고 권한다. 야구는 “3할의 성공학과 7할의 실패학”의 원리를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스스로 ‘야구 환원론자’라 부르는 이용균 기자는 세상의 모든 일은 야구를 통해 해석할 수 있다고 믿는다. 야구가 그냥 공놀이가 아님을, 인생을 알면 야구가 보이는 것이 아니라 거꾸로 야구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매달린 것이다.

저자는 야구 환원론을 말한다. 야구는 인생을 닮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야구에서는 유독 인생의 지침이 되는 명언들이 많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요기 베라), “승리하면 조금 배울 수 있다. 하지만 패배하면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크리스티 매튜슨) “감독이라면 300패쯤은 해봐야 알 수 있다.”(김인식) 등의 명언은 “인생을 닮은 야구”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준다.

인생을 닮은 스포츠, 야구! 『인생, 야구에서 배우다』에는 프로야구 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와 명승부 뒤에 숨겨진 프런트와 코치, 그리고 감독의 치열한 두뇌 싸움 그리고 인간미 넘치는 리더십과 크고 작은 감동 스토리가 담겨 있다.

결정이 필요할 때, 지금 위기라고 느낄 때, 조직이 흔들린다고 느낄 때, 삶의 비법이 필요할 때, 야구는 길을 밝혀 준다. 이용균 기자가 『인생, 야구에서 배우다』에 담은 내용은, 실패와 위기를 극복하고 오늘의 자리에 오른 스타플레이어와 명감독의 이야기이다. 감독에게서는 리더십을, 플레이어에게서 위기 관리를, 팀에게 조직 문화를, 야구에서 기업 경영과 인생을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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