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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올해의 문제 소설
글쓴이
강석경 저
출판사
푸른사상
출판일
2002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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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석경

1951년 대구 출생. 1974년 이화여자대학교 미대 조소과를 졸업하였다. 1973년 대학 재학중 이대학보사 주최 추계문예에 단편소설 「빨간 넥타이」가 당선되었으며, 당시 심사위원 이어령의 추천으로 단편 「근(根)」, 「오픈게임」으로 『문학사상』 제1회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숲속의 방』으로 오늘의 작가상과 녹원문학상을 수상했고, 단편 「나는 너무 멀리 왔을까」로 21세기 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밤과 요람』, 『숲속의 방』, 장편소설 『가까운 골짜기』, 『세상의 별은 다 라사에 뜬다』, 『미불』, 장편동화 『인도로 간 또또』, 산문집 『일하는 예술가들』, 『인도 기행』, 『능으로 가는 길』, 『저 절로 가는 사람』, 『이 고도를 사랑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전국의 현대소설 분야를 전공하면서 실제 한국의 현대소설을 강의하고 있는 교수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한국현대소설학회에서 선정한 소설들이다. 2000년 11월부터 2001년 10월까지 , , , , , , , , , , , , , 등 14개의 문예지에 게재한 중·단편 소설 전부를 대상으로 하여 그 중에서 문학성이 뛰어나다고 생각되는 작품, 혹은 문제성을 내포한 작품을 선정했다. 이렇게 선정된 작품들은 해설위원들에게 넘겨져 평이한 해설이 첨부되어 있다. 작품을 읽고 난 뒤에 이 해설을 읽으면 소설을 보다 명쾌하게 이해하리라고 생각한다. 현직 교수들이 '소설의 이해'를 강의하는 수준으로 썼기 때문에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실제로 전국의 대학에서 이 {올해의 문제소설}을 부교재로 채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소설의 예를 들기에 아주 적당한 소설집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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