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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맞벌이 부자들
글쓴이
김경필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6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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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경필

돈으로 혼쭐내는 남자(돈쭐남)로 알려진 김경필 머니 트레이너는 재치 있는 강연으로 기업과 기관에서 섭외 1순위로 꼽히는 인기 강사다. 슬기로운 자산 관리를 꿈꾸는 이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전하는 경제 멘토로서, 포모(FOMO) 때문에 빚투와 영끌이 많아지는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리고, 현명한 소비와 저축, 긴 호흡의 투자를 강조해 왔다. 이번 책에서는 준비되지 않은 은퇴가 얼마나 큰 위험이 되는지를 살펴보며, 퇴직 10년 전부터 차근차근 은퇴를 준비해 나가야 안정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TV와 유튜브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인 그는 최근 EBS <다큐프라임>에 출연했으며, KBS <하이엔드 소금쟁이>, MBC <구해줘! 홈즈>, MBN <고딩엄빠>와 <속풀이쇼 동치미>, KBS <아침마당> 등에도 출연했다. 그뿐만 아니라 <신동아>, 토스뱅크, IBK기업은행, BNK부산은행, KB금융그룹 웹진에도 칼럼을 연재했으며, 그가 단독 코너(<김경필의 돈쭐남>)로 활약 중인 유튜브 ‘부티플’은 2022년 5월에 첫 영상 게시 이후 구독자 115만 명을 돌파했다.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그의 주요 저서로는 『딱 1억만 모읍시다』, 『김경필의 짠테크 가계부 2024』, 『김경필의 오늘은 짠테크 내일은 플렉스』, 『결혼은 모르겠고 돈은 모으고 싶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성공한 맞벌이 부자 선배들이 들려주는
가장 현실적인 재테크 방식!”
맞벌이 부자들의 남다른 1+1=3 전략

요즘 같은 고용 불안정 시대에 맞벌이는 축복이고 특권이다!
“‘맞벌이를 한다고 정말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물론이다. 실제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상속 부자가 아니라도 맞벌이로 부자가 된 사람들은 많다. 여기에서 부자란 빌딩 몇 채를 가지고 있을 법한 재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다니던 직장이나 사업체를 당장 때려치워도 현재 생활수준을 죽는 그날까지 유지할 수 있는 사람들. 그들이 ‘맞벌이 부자’들이다.”
『맞벌이 부자들』의 프롤로그에서 김경필 저자가 한 말이다. 이 시대의 진정한 부자는 누구일까? 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 사람들은 자산이 평균 25억 원 이상 있는 사람을 부자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물려받은 자산이 없더라도 맞벌이를 통해 평생 안정적인 소득을 확보한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들은 둘 중 하나가 그만 둬도 끄떡없기에 생계형 경제활동이 아니라 자아실현형 경제활동을 한다. 이들이 바로 이 시대의 진정한 부자, 맞벌이 부자들이다.
14년간 2030 직장인들의 재무상담을 맡으며 2000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월급 관리의 길을 알려준 국내 최고 머니 트레이너 김경필 저자. 그는 맞벌이의 소득이 외벌이의 두 배라는 것에는 그에 따른 재산증가의 속도 또한 1+1=2 이상일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1×1=1이 되어버린다고 한다. 이는 맞벌이 부부의 높은 자녀교육비, 또 부부 간의 경제 권력 싸움이나, 높아진 소비수준을 다시 낮추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는 요즘과 같은 고용 불안정의 시대에 재테크의 가장 축복이 바로 맞벌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맞벌이의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를 비교해, 따박따박 들어오는 월급만으로 사랑하는 가족들과 죽는 날까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맞벌이 부자 공식을 보여준다.
죽을 때까지 사랑하는 가족들과
품위 있게 살아가기 위한 필수 생존지식!

‘왜 둘이 버는데 남들보다 두 배를 모을 수 없는 걸까?’
월급만으로도 재벌 안 부러운 맞벌이 부자들의 부자되기
대기업 과장으로 있는 아내 박정아 씨 부부는 결혼 5년차의 맞벌이 부부다. 두 사람의 월급을 합하면 700만 원 정도, 부모님의 금전적 지원을 합해 시작한 지 5년이 지난 지금 둘의 자산은 2억대 초반에 불과하다. 현재 전세자금 대출도 반 정도 남아 있는데 그들이 매월 저축한 금액은 월급의 20%인 150만 원뿐이다.
반면 초등교사 박민정 씨 부부는 6년차의 맞벌이 부부다. 두 사람의 월급을 합하면 650만 원인데 그 중 60%인 400만 원을 매월 저축해온 결과, 이들의 자산은 4억에 가까운 상태다. 이들은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대출 없이 35평형 아파트를 마련할 계획이다.
같은 맞벌이임에도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걸까? 저자는 일찍부터 준비한 맞벌이 부자들만의 특별한 방법이 있다며 그 팁을 알려준다. 맞벌이 부자 선배들은 결혼 초기, 아이도 없고 부양 의무도 적은 황금저축기 10년을 잘 활용한다. 또한 자녀출산이나 교육 등 생활비가 가파르게 올라가도 저축액수를 크게 줄이지 않는다.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항상 돈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철저한 예산 관리를 하는 것이다. 저자는 직접 상담을 통해 얻은 이런 맞벌이 부자들만의 노하우를 책에 모두 담았다.
이 책 『맞벌이 부자들』만의 강점은 무엇보다 서민형 맞춤 재테크를 알려준다는 점이다. 둘이 함께 버는 맞벌이 부부라면 누구나 이를 따라할 수 있으며 물려받은 자산 없이도 아이들 교육은 물론 내 집 마련, 노후 준비까지 탄탄하게 세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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