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탁류 (상)
글쓴이
채만식 저
출판사
청목사
출판일
2002년 1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채만식

호는 백릉(白菱), 채옹(采翁). 1902년 전라북도 옥구에서 출생하여 임피보통학교, 중앙고등보통학교를 졸업했다. 그 후 와세다대학 부속 제일와세다고등학원을 중퇴했다. 조선일보사·동아일보사·개벽사 등의 기자로 재직했으며, 1936년 이후로는 창작에 전념하며 풍자성이 농후한 작품을 발표하였다. 1945년 낙향하여 1950년 이리에서 폐결핵으로 사망했다. 1924년 단편「새길로」(『조선문단』)로 등단 후 290여 편에 이르는 장편·단편 소설과 희곡·평론·수필 등을 썼다.

장편 「인형의 집을 나와서」(1933)·「탁류濁流」(1937)·「천하태평춘」(1938)· 「금(金)의 정열」(1939) 등과 단편「레디메이드 인생」(1934)·「치숙」(1938)·「패배자의 무덤」(1939)·「맹순사」(1946)·「미스터 방(方)」(1946) 등이 대표작이다. 1942년 조선문인협회가 주관한 순국 영령 방문 행사와 1943∼1944년에 국민총력조선연맹이 주관하는 예술 부문 관계자 연성회, 보도특별정신대 등 친일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우리나라 문단의 대표적인 작가 채만식의 장편소설. 채만식은 이 작품에서 한 여인의 비극적인 사건을 놓고 사회의 비리를 풍자하고 있다. 정주사의 맏딸 초봉이는 가계가 어려워지자 제중당 약국에서 일하게 되는데. 혼기가 찬 데다가 용모가 예쁜 총봉이를 노리는 남자는 많았다. 굴곡 많은 인생을 산 가엾은 초봉이를 그리며 작가는 1930년대의 사회상을 풍자와 냉소를 통해 고발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