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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의 미국영화 표현 다짜고짜 듣기
글쓴이
백선엽 저
출판사
넥서스
출판일
2002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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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선엽

누적 1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시리즈의 저자로, 20년 넘게 영어 교육에 힘써왔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현재는 태국 방콕의 타마삿 대학교(Thammasat University)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가르치며, 인도 뉴델리에서 무료 초등학교를 운영하며 교육의 기회를 넓히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언어를 학습할 과제가 아니라 사람의 생각과 삶을 이끄는 도구라 믿는다. 오랜 시간 좋은 문장을 읽고 가르쳐온 경험을 바탕으로, 시대를 이끄는 현대 리더들의 문장을 엄선해 『DAILY WRITING(데일리 라이팅)』에 담았다. 최근 저서에 『성공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하루 15분 영어필사』 『부의 확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비디오 세대, 컴퓨터 세대인 요즘 젊은이들에게 흥미로운 영어 학습 도구가 될 수 있는 것이 미국 영화. 하지만 준비 없이 무턱대고 듣는 것은 생각 만큼 효과가 크지 않다고 한다. 가뭄에 콩나듯 나오는 아는 표현만 건지고 지나가기 때문. 이 책은 각종 영화에 나오는 대화 가운데 중요한 표현을 단계별로 정리하여 영화 영어 학습의 기초를 잡을 수 있게 기획된 책이다. 대화가 간결하고 설명도 간단하지만 문화적 차이, 표현의 특징, 해당 영화의 짧은 뒷 이야기 등을 짚어주므로 즐겁고 재미있게 진도를 나갈 수 있다.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뉘는데, 우선 Part 1 "이것쯤이야!"에서는 보통 알고는 있지만 영화 속에서 신경을 제대로 쓰지 않아서 못 알아듣는 아주 쉬운 표현이 모여 있다. Part 2 "보기보다는!"에서는 우습게 여겨 별로 신경쓰지 않았으나, 어느 영화건 꼭 등장하지만 의외로 잘 들리지 않는 표현이, Part 3 "이것만은 꼭!"에서는 큰맘 먹고 학습하고 외운다고 생각하고 집중해서 알아들어야 하는 표현이 정리되어 있다. Part4 "아, 이런뜻이!"에서는 우리는 절대 알수 없는, 다시 말해 속뜻이 참으로 오묘해 잘못 넘겨짚었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는 표현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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