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개는 왜 사람과 함께 살게 되었나
글쓴이
잰 브렛 저
출판사
보물창고
출판일
2007년 4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잰 브렛

1949년에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태어났다. 다양한 색채와 섬세한 그림을 그려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그림책 작가로,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취재한 다양한 문화를 그림책 한 권 한 권에 고스란히 담아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곰 세 마리가 한 집에 있어』,『암탉 데이지, 집으로 돌아오다!』,『털장갑』,『초록 우산』,『노아 할아버지의 배』 등이 있다. 2005년에 보스턴 퍼블릭 라이브러리 라이프타임 어치브먼트 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유아
35,000년 전에서 12,000년 전, 마지막 빙하기를 거치는 동안 우리와 같은 인류, 즉 '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가 번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짐승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입고, 조개 껍데기나 뼈로 만든 장신구를 하고, 창이나 칼 같은 도구를 사용한 사냥꾼이자 채집자였습니다. 또 음악을 만들고, 벽화 등의 예술 작품을 남기는 등 뛰어난 예술적 업적과 기술적 진보를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이 시기에 야생동물이 최초로 사람들에게 길들여졌는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이런 가능성을 바탕으로 인류가 처음 개의 조상과 함께 살게 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작가 잰 브렛은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빙하시대의 풍경을 사실적인 그림 속에 담아 내었습니다. 그림 가장자리를 장식한 이미지가 장식은 모두 현재까지 남아 있는 동굴 벽화와 유물에서 영감을 얻은 것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