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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지역 투자전략
글쓴이
전종철 저
출판사
고려원북스
출판일
2007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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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종철

부동산 전문 기자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토지전문가’란 닉네임으로 부르는 주인공이다. 하지만 이런 평가도 부족하다. 토지뿐만 아니라 자산관리 3대 분야인 부동산·금융·세무를 융합, 분석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몇 안 되는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지목변경’과 ‘지적도’에 관련된 다양한 저술활동과 강의를 통해 토지시장에서 전문가들의 전유물인 고급 투자분석기법을 대중화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첨단산업단지와 물류단지의 기획 및 개발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저서로는 『지적도의 비밀』 『지목변경』 『지목변경 5단계 분석법』 『관리지역 투자전략』 『토지전문중개사』 『토지투자 부동산공법』 『그린벨트 투자의 비밀』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시장 전망』 등이 있다.

학력 및 경력
단국대학교대학원 부동산법학 석사
성균관대학교 행정학사
전) 동서증권, 국세청 근무
전)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초빙교수 / 인·허가법률전문가 특별과정 주임교수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과거 전국은 도시, 준도시, 농림, 준농림, 자연환경보전지역 등의 5개 용도지역으로 분류되었다. 이중 ‘준농림지역’은 음식점이나 러브호텔 등으로 허가를 받아 개발하면 높은 수익을 올렸기 때문에, 소위 황금알을 낳는 거위였다. 과도한 난개발 및 투기 등을 방지하고 ‘준농림지역’을 체계적으로 개발 및 보전하기 위해, 2003년 ‘준농림지역’과 ‘준도시지역’을 통합하여 ‘관리지역’으로 편입하였다. 그리고 관리지역을 개발을 위한 성격의 계획관리지역과 보존을 위한 성격의 보존관리지역, 생산관리지역으로 세분화하고 있다.

새로운 제도가 도입되었어도 역시 토지투자대상 1위, 영원한 블루오션은 준농림의 새 이름인 ‘관리지역’이다. 투자자나 실수요자들에게 관리지역이 선호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도시지역에 비해 보다 싼 값으로 필요한 부지를 마련하여 집을 짓고 공장을 짓는 등의 행위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제는 관리지역이 세분화됨으로써, 똑같은 관리지역이라도, 개발 가능한 계획관리지역으로 분류된 땅은 투자가치가 큰 반면, 나머지 관리지역으로 분류되는 토지는 개발 행위가 크게 제한받게 되어 투자가치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는 것이다.

이 책은 땅을 가진 사람에게는 보유 토지가 관리지역의 어디에 편입되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며, 진행단계별로 대응할 수 있는 전략도 상세하게 제시한다. 그리고 땅투자를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급변하는 토지의 흐름을 파악하는 전문지식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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