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분야가 태동하던 과거로부터 가장 최근에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현대의 과학자까지 시대별로 다루고 있어 과학사를 한눈에 꿰뚫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당대의 사회적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배경지식까지 두루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독자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천재들의 과학노트 편이다.
'플로지스톤 가설'을 옹호한 철학자이자 성직자인 조셉 프리스틀리와 이를 정면으로 반박한 라부아지에, '원자론'을 제안한 존 돌턴과 원소들을 배열하는 논리적 수단을 발견한 멘델레예프 등 10명의 선구적인 화학자들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