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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포스
글쓴이
백지연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07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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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지연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연세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로이터 펠로십을 통해 심리학, 커뮤니케이션, 통일에 대해 공부했다.
1987년 MBC에 입사해 냉철한 언변, 시청자를 몰입시키는 카리스마로 입사 5개월 만에 <뉴스데스크> 앵커로 전격 발탁되는 방송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이전 앵커들의 소극적인 뉴스 진행 방식을 깨고 주도적인 진행, 정곡을 찌르는 날카로운 인터뷰로 국내 방송언론계에 새바람을 일으켰으며, 9시 뉴스 최연소·최장수 앵커 기록을 세워 앵커계의 전설을 만들었다. 2003년 국내 최초로 프리랜서 앵커를 선언하고 앵커의 이름을 타이틀로 건 뉴스, YTN <백지연의 뉴스Q>를 진행했다.
한양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에서 겸임교수를 맡았고, 2007년부터 3년 동안 ‘교육 기부’ 활동을 했으며 커뮤니케이션전략 컨설팅 회사를 세워 다국적기업, 컨설팅그룹, 로펌 등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해왔다.
백지연은 마니아 독자층을 확보한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커뮤니케이션 전문 필자로도 활동 중이며, 중앙일보에 <백지연의 매력 발전소>를 연재한 칼럼니스트이기도 하다. 그간 펴낸 책으로는 《크리티컬 매스》 《‘무엇’이 되기 위해 살지 마라》 《뜨거운 침묵》 《나이스 포스》 《자기설득파워》 《나는 나를 경영한다》 등 아홉 권이 있다.
인터뷰 쇼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를 통해 아웅산 수치, 영화감독 이안, 퀸시 존스, 윌 아이 엠, 앤더슨 쿠퍼를 비롯한 수많은 국내외 저명인사를 인터뷰하며 독보적인 인터뷰어로 자리매김했다. CJ E&M의 고문으로 일하면서 <백지연의 끝장토론>을 기획, 진행했으며 대한민국 20대에게 토론 훈련과 인턴십 기회를 주기 위한 <대학토론배틀>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현재 커뮤니케이션전략과 명성관리 컨설팅 회사인 F&R연구소 대표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당신이 가진 따뜻함으로 세상과 소통하라!!”
‘나이스 포스(nice force)’란 세상이란 무대에 자기 자신의 위치를 포지셔닝 하는 힘을 말한다. 저자는 세상이란 무대에 자신을 알리기 위해선 진실된 소통이 필요하며,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정한 소통을 위해선 힘(force)만 있어서도 안되고 단순히 ‘nice'한 속성만 있어서도 안 된다고 주장한다. 표현은 ’nice'하면서 내재적인 강력한 힘(force), 내가 가진 따뜻함으로 세상에 나를 알릴 수 있는 힘이 바로 ‘나이스 포스(nice force)'인 것이다.

저자는 자연스럽게 상대방을 이끌면서 소통할 수 있는 힘, 나이스 포스를 기르기 위한 방법을 6단계로 설명했다. 또한 이를 ‘상대의 마음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여섯 개의 눈 식스 아이즈(six eyes)라 칭하고 식스 아이(6I)를 통해 정리했다. 그리곤 6I의 첫 단계로 아이덴티티(Identity), 자신의 정체성을 먼저 파악할 것을 주문한다. 이어 누구보다 앞선 정보를 지니자는 의미의 인포메이션(information), 호감을 줄 수 있는 인상으로 전략적으로 리모델링 하자는 뜻의 임프레션(Impression), 상대와 소통할 수 있는 공간 확보를 의미하는 인터페이스(interface), 남보다 한발 앞선 트렌드를 지닐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의 인터레스트(Interest), 마지막으로 상대의 멘토가 되어 마음으로 이끌 줄 아는 역량을 지니자는 의미의 인스퍼레이션(Inspiration)으로 설명한다. 이에 더해 당신 내부에 잠들어 있을지 모르는 이 여섯 개의 눈을 깨워 세상으로 자신있게 나아가라고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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