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우리 민족 고유의 기층문화와 그 뿌리를 찾아내어 어린이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 마지막 편이다.
음력 정월 설날부터 섣달 그믐까지 우리 민족이 즐겼던 명절이야기와 풍속, 음식과 놀이 등의 정보를 싣고 있다. 황토 빛 질감의 정감어린 푸근한 그림과 함께 우리 조상들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소중한 명절 이야기로 꾸민 이책은 어린이들에게 민속 및 풍속 대백과사전의 구실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