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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공화국 생물 법정 4
글쓴이
정완상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07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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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완상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 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전 20권을 출간했고,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전 30권과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 전 20권을 집필 중이다. 수학과 과학 이론을 비롯해 직접 집필한 책과 소설 등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소개하고 나누는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수학·과학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과학을 법정에 세운 후,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이라는 컨셉으로 과학이 낯설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임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는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생물편4번째 이야기이다.

지금까지 곤충과 동물에 대한 사건을 법정에 세워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었다면 이번편에서는 사람의 몸을 주제로 담고 있다. 단순히 명칭을 소개하고 그 역할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설사를 하는 이유를 통해 장의 역할을 소개하고 이때 먹으면 안 되는 음식까지 알려주고 있다.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몸에 대한 관심을 과학적ㆍ생물학적으로 연결시켜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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