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종 댄스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샤리 권이 20여 년 이상 춤을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에게 지금 당장 자신의 열정을 깨워 행복한 삶을 향해 도전하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
영화 '바람의 전설'의 안무를 맡고 KBS ‘한국 한국인’에 출연하여 친숙해진 그녀의 시작은 세탁소 딸로 태어나고 중소기업 말단 직원으로 일하는 등 지극히 평범하다. 댄스를 시작하기에 다소 늦은 스물다섯, 모든 것을 버리고 춤으로 정상에 서기까지 그녀가 들려주는 인생역전의 이야기는 동작 하나하나를 완성해나가는 춤과 어우러져 유쾌하고 즐겁게 살기 위한 방법을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