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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글쓴이
옥성호 저
출판사
부흥과개혁사
출판일
2007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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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옥성호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주 노터데임대학교(UniversityofNotreDame)에서 MBA를 취득했다. 특허 솔루션 전문기업인 위즈도메인에서 10년간 미주지사장을 그리고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국제제자훈련원 출판본부장을 역임했다. 2019년 현재 도서출판 은보와 테리토스 대표를 맡고 있다.

2007년 『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를 시작으로 『갑각류 크리스천』 시리즈, 『아버지, 옥한흠』 『진영, 아빠는 유학중』 『진리해부』 『야고보를 찾아서』 , 장편소설 『서초교회 잔혹사』 『낯선 하루』 『영적 대통령』 『숨쉬는 망각』 『아무도 후회하지 않아』 등 스무 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다.

최근 출간한 『유다 컨스피러시』는 『신의 변명』과 『부활, 역사인가 믿음인가』에 이은 ‘옥성호의 빅퀘스천’의 세 번째 저작이다. 사랑의 교회를 개척하고 교회갱신을 위한 초석을 만들었던 한국개신교의 거목인 옥한흠 목사의 장남으로 태생적으로 기독교에 해박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성장하였다.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를 통해 비판과 성찰이 사라진 한국교회에 일침을 가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저자는 이제, 질문과 상식이 사라진 한국교회를 깨울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새롭게 눈이 열리면서, 성경의 진리보다 심리학, 경영학, 엔터테인먼트를 더 의존하고 있는 세속화된 교회, 부족한 기독교의 모습에 충격을 받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저자가 스스로 체험적으로 익혀 그 정체를 너무 잘 알고 있는 세일즈계의 자기계발 기법들을 마치 성경의 가르침인 양 포장만 바꾸어 전파하고 있는 각종 신앙 서적들과 설교들을 대하면서 자신의 소명을 확인하게 되었다. 그래서 세상을 닮아 있는 부독한 기독됴의 원인과 현상을 진단하고 다시금 성경만으로 충분한 기독교, 교회다운 교회 회복을 위해 작은 불씨가 되고자 하는 열망을 가지게 되었다. 이러한 소망이 (1권: 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2권: 마케팅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3권: 엔터테이먼트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의 집필로 결실을 맺게 되었고, 이번에 1권을 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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