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너는 나의 소중한 친구야
글쓴이
맥스 루케이도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07년 4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맥스 루케이도

1955년 1월 미국 텍사스에서 잭 루케이도와 셀마 루케이도의 넷째로 태어났다. Abilene Christian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본래 변호사가 되고자 했으나 성경 연구 코스를 수강하고 사역자로 그의 삶의 방향을 수정하게 되었다. 이후 폴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교회의 목사가 되었으며 그룹 성경공부를 지도하고 교회의 소식지에 칼럼을 쓰게 되었고 칼럼을 엮어 책인 On the Anvil을 출간하였다. 마이애미에서 거주한지 2년 후 맥스 루케이도는 아내와 함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로 옮겨 계속해서 사역을 하였다.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이면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자로서 복음주의 계열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한 사람으로 꼽힌다. 설교집, 논픽션, 어린이 책을 막론하고 그의 책은 대부분 90년대 미국 출판계를 휩쓸었고, 미국에서만 1500만 부 이상 팔렸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맥스 루케이도는 하나님의 은혜와 십자가의 복음을 글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글 속에 녹아 있는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위트와 단순 명쾌하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영적인 안목은 그가 가진 최고의 장점으로 볼 수 있다. 그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지친 사람을 위로하며’, ‘희망찬 삶을 살도록 격려하는’ 문장 만들기를 원칙으로 한다. 그 원칙을 내던지지 않고 한결같이 써온 덕에 저자로 활동한 지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 세계 6천5백만 독자가 그의 책을 읽고 있다.

1999년도, 미국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ECPA] 최고상, 미국 기독교서점협의회 [CBA]와 인터넷서점 아마존 '98,'99 연속 2년 연속 베스트셀러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크리스채니티 투데이」지가 선정한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저술가'로 선정된 것을 비롯하여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CPA)에서 각 부문별로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상을 7번이나 받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특히 그가 세 딸 제나, 안드레아, 사라에게 밤마다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묶은 『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 - 아빠가 밤마다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도 그림책으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예수님처럼』은 1년 이상 심혈을 기울려 집필한 그의 대표작이다. 그 밖에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하나님이 빚으시는 사람』, 『하늘에 있는 나의 집』, 『천사 이야기』, 『맥스 루케이도 여행』, 『괜찮아 그래도 넌 소중해』 등의 저서가 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우리 동네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세상이 외면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사용하신다』, 『목사님, 사는 게 힘들어요』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복음』『루케이도에게 배우는 사랑』,『너는 지금을 이겨낼 수 있다』등 다수가 있다. 현재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오크 힐스 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드디어 곤충친구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북적북적 캠프가 시작됐어요. 영차영차 줄다리기! 바나나 잎 미끄럼틀 타기! 오솔길 따라 걷기! 모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방귀벌레 스탠리만 빼고요... 스탠리는 두려움에 빠지면 자기도 모르게 방귀를 뀌어요. 그 냄새가 얼마나 고약한지 꽃은 시들어버리고, 스컹크도 두 손을 들어버린답니다. 캠프에 온 스탠리는 아무도 친구가 되어주지 않을까봐 두려웠어요. 스탠리가 두려움에 빠지면... 알죠? 허미가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하나님, 스탠리는 냄새가 너무 고약해요."

"허미야, 방귀벌레는 원래 두려움을 느끼면 고약한 냄새를 풍긴단다. 내가 그렇게 만들었거든. 그냥 스탠리의 친구가 되어주렴. 그리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려무나."

3D 애니메이션 곤충 캐릭터, 허미와 친구들(Hermie & Friends)을 통해 맥스 루케이도가 영상시대의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말을 겁니다. '허미와 친구들'은 초능력을 가진 슈퍼 히어로나 멋진 외모를 자랑하는 스타는 아니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 존재자체로도 충분히 사랑스러운, 하나님의 손에 의해 만들어져가는 '최고의 작품들'입니다. 『너는 나의 소중한 친구야』에는 맥스 루케이도가 쓴 영어 원문을 함께 실었습니다. 미국 최고의 크리스천 동화작가로 유명한 맥스 루케이도의 깊은 영성과 유머가 어우러진, 쉽고 명확하면서도 수준 높은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