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글자를 깨우치지 않은 유아들에게 피아노를 가르칠 수 있도록 유아의 눈높이에 맞게 꾸며진 피아노 교본입니다. 외국 교재에 의해 입문하는 대다수 우리나라 유아들에게 정서적 차이나 문화적 이질감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것을 해결하고자 한국적 문화와 정서를 담았습니다.
다섯 손가락의 운지를 익히는 처음 몇 개월 동안 유아들에게 피아노가 어렵고 지루한 공부라는 이미지를 주지 않고 재미있고 쉽다는 이미지를 심어주어 피아노 학습에 자신감을 갖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