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사자 어흥이가 길을 잃었어요. 엄마를 찾기 위해 발자국을 따라가지요. 하지만 그건 악어 발자국이에요! 또 다른 것은 코끼리의 것...... 어흥이는 조금 겁나지만 재미있는 모험을 해요.
낮선 상황에 대처하는 아기 사자 어흥이의 모험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력, 추리력, 관찰력을 길러 줍니다. 아이들은 동물들의 발자국을 따라가며 여러 동물들과 만나는 아기 사자 어흥이와 자신을 동일시하게 됩니다. 어흥이가 되어 모험을 하는 사이 아이들의 사고력은 한층 성장합니다. 적절한 의성어와 의태어의 사용을 통해 아이들의 표현력도 함께 발달시켜 주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