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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글쓴이
김서령 저
출판사
실천문학사
출판일
2007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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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서령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현대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소설집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어디로 갈까요》 《연애의 결말》과 장편소설 《수정의 인사》 《티타티타》, 산문집 《우리에겐 일요일이 필요해》 《에이, 뭘 사랑까지 하고 그래》, 인문실용서 《우아한 맞춤법》을 출간했으며 다수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어서 《빨강 머리 앤》 《에이번리의 앤》 《마음도 번역이 되나요 두 번째 이야기》 《밤의 속삭임》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titatita74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03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김서령의 첫 창작집. 등단작인 「역전다방」을 비롯하여 그동안 발표해온 작품들을 골라 엮은 이번 창작집에 수록된 아홉 편의 단편소설은 소설의 진정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수작들이다. 줄곧 외롭고 불행한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여왔던 김서령의 사람 냄새 나는 첫 소설집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는 변변한 울타리조차 없이 헐벗은 이들을 감싸 안는 따뜻한 감성이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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