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9세에 셋째 아이를 낳고 모유 수유를 했으며 처녀 때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한의사 정지행이 전하는 유쾌하고 진솔한 30대의 임신과 출산이야기. 그녀는 인생의 안정기에 접어든 30대 후반에 낳은 셋째 아이 평화가 형과 누나보다 건강하고 똑똑하다는 것을 느끼며, 30대에 낳은 아이가 20대에 낳은 아이 못지않게 똑똑하다고 주장한다. 30대에도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를 낳을 수 있는 44가지의 미션이 수록된 『30대가 낳은 아이가 똑똑하다』는 30대 결혼과 출산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양ㆍ한방이 혼합된 새로운 임신출산의 해법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