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인물들을 통해 시대와 역사에 대한 폭넓은 상식을 키워주고, 위인의 면면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사를 만든 사람들 여덟번째 이야기. 제8편에서는 두 차례나 노벨상을 수상한 첫 여성 과학자 마리 퀴리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여자라는 이유로 제대로 자신의 업적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사회적 분위기에서 오직 학문에 대한 열정만으로 끝없는 연구와 실험을 거듭한 결과 두 차례나 노벨상을 수상했던 마리 퀴리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