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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우리 발명품
글쓴이
햇살과나무꾼 저
출판사
해와나무
출판일
2007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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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햇살과나무꾼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걸리버 여행기』, 『폴리애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소년 탐정 칼레」 시리즈, 『클로디아의 비밀』, 『인형의 집』,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우리나라가 보여요』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시리즈 제5권. 이 시리즈는 우리나라 옛 물건들을 통해 전통 문화를 좀더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이를 통해 조상들의 풍습과 생활상을 자연스럽게 엿보는 것은 물론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우리 겨레가 낳은 자랑스러운 발명품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별을 관측하는 첨성대, 시간과 날짜를 알려 주는 해시계, 조선 시대의 로켓 신기전, 세계 최초의 고려 금속활자... 모두가 세계가 인정한 자랑할 만한 우리 겨레의 발명품입니다.

장경판전은 어떻게 700년이 넘는 세월동안 팔만대장경판을 지켰을까요? 석빙고 안의 얼음은 어떻게 한 여름에도 녹지 않을까요? 고려청자의 신비로운 푸른색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발명품에 담긴 조상들의 놀라운 지혜를 살펴보고 장영실과 최무선 같은 뛰어난 발명가들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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