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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피티의 법칙
글쓴이
미야나가 히로시 저
출판사
북북서
출판일
2007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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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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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나가 히로시

도쿄대학 공학부를 졸업한 뒤 매사추세츠공과대학 대학원을 수료했다. 1979년 일본전신전화공사(현 NTT)에 입사했고, 무사시노(武藏野)전기통신연구소, 아츠기(厚木)전기통신연구소에서 통신용 장치연구개발에 종사했다. 그 뒤 일본 AT&T 벨연구소 책임연구원, 일본 루슨트테크놀로지스 사에서 마케팅 디렉터로 일했다. 1996년 스탠포드 리서치 인터내셔널에 입사한 다음엔 컨설팅 부문 책임자로서 정보 및 통신 분야의 사업 전략, 벤처 지원, 연구개발 전략 등의 컨설팅 업무에 종사했다. 2000년 딜로이트 투시 토머츠 컨설팅(Deloitte Touche Tohmatsu, 현 에이빔 컨설팅) 파트너로 취임했고, 2002년 같은 회사에서 이사를 역임했다. 또한 독립행정법인 신에너지 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의 2005년도 신규 프로젝트 채택심사위원회 위원, 독립행정법인 과학기술진흥기구의 2006년도 과학기술진흥조정비심사 WG(Working Group)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도쿄대학 전문직 대학원 종합과학기술경영연구과 종합과학기술경영전공 교수이다. 주요 저서로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생산하는 발상술』,『세렌디피티의 법칙』,『기술자를 위한 경영 입문』(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우연을 붙잡아 행운으로 바꾸는 힘인 세렌디피티.

일본의 도쿄대학 기술경영대학원 교수이며 과학계와 비즈니스 업계를 두루 거친 저자는 각 분야에 존재하는 세렌디피티의 사례를 종합, 분석하였다. 그 대표적인 사례로 3M 사의 포스트잇을 개발한 연구원, 도요타자동차의 생산방식을 혁신한 오노 다이이치 전 부사장, 2002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다나카 고이치와 같은 해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고시바 마사토시 씨 등의 위대한 발견의 계기가 된 우연한 행운을 예로 들면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무엇’이 행복한 우연을 이끌어냈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내로라하는 대기업을 제치고 ‘모기 침보다 가는 주사바늘’을 만든 장인의 이야기, 예상외의 시장을 발견해 성공을 거둔 IBM의 사례를 비롯해 일본 고속철 신칸센에서 도시락과 음료를 파는 장사꾼의 놀라운 상술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세렌디피티의 법칙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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