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 놀다가 늦은 밤 잠자리에 들기까지, 유아들의 하루하루는 즐겁기만 합니다. 《미니 팝업북》은 이런 유아들의 일상을 주제로 한 팝업 그림책으로, 개와 고양이, 토끼와 곰 같은 친근한 동물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각각 놀이터와 놀이방, 집 안과 잠자리에서 벌어지는 유아들의 일상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놀이방에서 그림을 그리고 블록 쌓기도 하다가 놀이터에서는 그네를 타며 신나게 놀지요. 또 집 안에서는 엄마를 흉내 내어 설거지를 하거나 빨래를 하는 시늉을 하기도 하면서 유아들의 하루는 금세 지나갑니다. 해가 저물어 잠자리에 들어야 할 때가 되면 어푸어푸 세수를 하고 치카치카 이도 닦고 이부자리에 눕지요. 입체적인 팝업으로 만들어진 책 속 주인공들의 반복적인 움직임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올바른 생활 습관을 알려 주는 역할도 합니다.
유럽연합의 안전인증마크인 CE 마크를 획득하여 그 안정성을 인정받은 책으로, 아이들 손에 꼭 맞는 작고 귀여운 크기로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