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해 잔잔한 반향을 일으켰던 『영어를 죽여라!』의 실천가이드 북 가운데 하나. 저자들은 '우리가 영문법을 모두 알 필요는 없으며, 영리하게 적당히 공부한다면 훨씬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다' 는 주장 아래, 11주 정도의 시간을 투자해 영문법의 기초를 완성할 수 있게 내용을 구성하였다. 영어 문법 학습의 초급자와 중급자가 대상이며, 생생한 예문을 통해 배운 문법 사항을 확실히 자기 것으로 소화 할 수 있게 했다. 같이 제공되는 두 개의 테이프에 이 예문을 녹음해 반복 청취 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