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봄 새싹처럼 푸르른 청춘―☆
일본에서 초판 23만 부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는 새싹이라는 의미의 제목처럼 순수하고 서툴기만 한 청춘 러브스토리!
, , 와 같은 주옥같은 작품들로 이미 경험한 바 있는 남바 아츠코의 섬세한 감정표현은 한 번 읽게 되면 반할 수밖에 없는데! 캐릭터들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너무나도 잘 잡아내어 나의, 혹은 내 주변의 이야기 같다는 착각을 하게 될지도…. ^^
작가 소개
남바 아츠코는 한국에서는 아직 그 명성이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본에서는 강담사 대표 순정지 의 인기 1위 작가로, 와 과 같은 대표작을 제치고 전작 가 인기순위 1위에 오르는 파란을 일으키며 지금까지 승승장구하고 있는 작가이다. 더욱이 신작 이 초판 30만 부를 찍는 기염을 토해,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스토리 라인
주인공 미쿠는 평범한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 절친한 친구들의 장난스런 말에 의하면 그럭저럭 중상급의 미모를 갖춘, 아르바이트에서 만난 같은 학교 3학년의 괜찮은 남친도 있고, 특별히 이렇다 할 고민도 없는… 이른바 순조로운 청춘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갑자기 회사를 그만두고 하숙집을 하겠다는 아버지의 날벼락 같은 선언으로 미쿠의 파란만장 청춘이 시작되는데….
3권 소개
가타오카 선배에게 갑작스레 이별의 말을 꺼낸 미쿠! 이유를 묻는 가타오카 선배에게 제대로 대답할 수 없는 것은 스스로도 자신의 맘을 알 수가 없기 때문인데. 단지, 미쿠는 소우헤이의 얼굴만을 떠올릴 뿐이었다. 한편, 밤이 깊도록 연락조차 없이 돌아오지 않는 미쿠가 걱정된 소우헤이는 불안을 참지 못하고 직접 찾아나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