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era cass 래드퍼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가족과 함께 미국 버지니아 주 블랙스버그에서 살고 있다. 카스는 태어나서 19년을 바닷가에서 자랐으며, 독서와 비디오, 컵케이크를 좋아한다. 그녀가 일평생 키스한 소년은 14명 정도다. 그러나 그중 왕자는 한 명도 없었다. 책, 비디오, 케이크에 대한 그녀의 사랑은 www.kieracass.com을 통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워너브라더스 영화화 결정!
이제 남은 소녀는 단 여섯, 로맨스는 더 황홀해지고 경쟁은 더 치열해졌다!
일레아 왕국에서는 왕자비를 뽑기 위해 ‘셀렉션’이라는 대회를 치른다. 일레아의 각 지역에서 뽑힌 후보들이 경쟁을 벌여 최후에 남은 한 명이 왕자비가 되는 것. 서른다섯 명의 후보가 선택받아 경쟁을 벌였지만 차례차례 이어진 탈락으로 이제 여섯 소녀만이 남았다. 주인공 ‘아메리카’도 여섯 명의 후보, 즉 ‘엘리트’로 뽑혀 성에 남았으나 정말로 왕자와 결혼하고 싶은지는 확신할 수 없다. 왕자비의 무거운 책임감이 그녀를 짓누르기 때문이다. 과연 왕자비로서의 임무를 잘해낼 수 있을까 고민하느라 줄곧 그녀만을 바라보는 왕자의 마음에도 기쁘게 응할 수 없다. 게다가 갑작스레 등장한 첫사랑도 그녀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만드는데…….
전 세계에서 350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아마존에서 뽑은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소설’ 시리즈. 이미 출간된 《셀렉션》이 증명했듯, 『셀렉션』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을 집어 든 독자 또한 이 이야기에 흠뻑 취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