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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움직이는 급소는 따로있다
글쓴이
나카지마 다카시 저
출판사
멘토르
출판일
2007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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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카지마 다카시

도쿄 출생. 와세다대학 정경학부 졸업. 사우스캘리포니아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료하고, PHP연구소와 동양경제신보사에서 근무했다. 현재 사업가로서 회사경영을 하는 한편, 경영컨설턴트와 경영평론가, 저널리스트, 작가, 영화 프로듀서, 대학 비즈니스스쿨 강사, 논평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일본 최대 규모의 직장인들을 위한 공부 모임 ‘키맨 네트워크’와 ‘원리원칙연구회’를 운영하고 있기도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저서는 누계 판매량 600만부를 돌파했다. 주요 저서로 『20대, 공부에 미쳐라』『성공한 사람들의 메모하는 방법』『위너스 매뉴얼 52』『사람을 움직이는 급소는 따로 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비합리적인 상사나 능력 믿고 대드는 부하직원, 출세에 눈이 먼 얄미운 동료, 줏대 없이 흔들리는 고객, 이익만 따지는 거래처 등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그들과 관계를 맺는다. 때로는 원하지 않는 사람과 관계를 맺어야 할 때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까다로운 사람이라도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은 있다. 바로 그 사람이 갖고 있는 급소를 건드리는 것이다. 사람에게는 저마다 마음을 조종할 수 있는 버튼이 있는데, 이 버튼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도 내편으로 만들 수도 있다.

사람을 조종하는 버튼이란 바로 각각이 가지고 있는 급소를 말한다. 예를 들면, 출세욕이 강한 사람은 상사나 선배에게 약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은 능력을 인정하지 않을 때 약하며, 건방진 부하직원은 빈말에 약하다. 이렇게 각자의 특징에 맞는 급소는 따로 있으며, 이 급소를 공략하면 충분히 그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급소를 찾으려면 평상시에 상대를 꼼꼼히 관찰해야 한다. 까다로운 사람일수록 급소가 쉽게 나타나므로 주의깊게 살피다 보면 누구든지 알아낼 수 있다. 그러나 급소를 찌르기 위해서는 약간의 테크닉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사람의 심리를 이용해 상대방의 허점을 공략하는 방법, 속물근성을 이용해 대놓고 손익을 따지는 Win-Win 전략, 숨겨진 본심을 알아내는 선수들의 노하우, 사람을 부리는 리드 전략 등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급소와 그 공략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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