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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의 가치사전
글쓴이
박민영 저
출판사
청년사
출판일
2007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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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민영

인문, 사회, 문화 관련 글을 쓰고 있는 작가이자 문화평론가.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을 다룬 책에 관심이 많으며, 글로써 자신과 세계를 개선할 수 있다는 확신을 마음에 품고 꾸준히 글을 쓴다. 한겨레문화센터에서 ‘생각하는 글쓰기’, ‘인문내공 글쓰기’ 등을 강의했으며, 『고교독서평설』·『월간 인물과 사상』·[경향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썼다. 저서로 『이 정도 개념은 알아야 사회를 논하지!』, 『그러니까 이게, 사회라고요?』, 『학교는 민주주의를 가르치지 않는다』, 『낭만의 소멸』, 『인문 내공』, 『책 읽는 책』, 『인문학, 세상을 읽다』, 『이즘』, 『즐거움의 가치사전』, 『공자 속의 붓다, 붓다 속의 공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인간이 쾌락을 추구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현대 자본주의 사회처럼 대다수가 쾌락의 노예로 전락한 것은 역사적으로 전례가 없는 일이다. 그런 만큼 쾌락의 문제를 이해하는 것은 인간과 사회를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문제가 되었다.

이 책에서는 현대인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한다’고 생각되는 욕망들을 41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다루었다. 이 책은 ‘인간이 욕망하는 모든 것’을 담아낸 독창적인 사전이다. 또한 ‘책벌레’로 불리며 해박한 지식을 자랑하는 저자가 독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쾌락이라는 정의’에 접근할 수 있도록 풍부한 문학 작품과 역사적 사실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 그리고 ‘쾌락이 쾌락이 되는’ 심리적, 철학적, 사회적 이유들을 탐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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