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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글쓴이
가와시마 류타 저
출판사
윌북(willbook)
출판일
2007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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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와시마 류타

일본 3대 명문대 중 하나인 도호쿠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스웨덴 왕립 카롤린스카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약했다. 현재 일본 뇌 영상 연구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도호쿠대학 가레이의학연구소 스마트에이징 학제중점연구센터 교수로 응용뇌과학연구를 이끌고 있다.

저자의 탁월한 업적 중 하나는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 판매된 닌텐도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의 감수를 맡은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최신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독서가 우리 뇌에 미치는 놀라운 영향과 그 중요성을 밝혀낸다. 특히 독서가 뇌를 활성화시키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며, 독서가 어떻게 우리의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력을 향상시키는지 과학적으로 입증한다.

스마트폰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저서 『스마트폰 의존이 뇌를 상처 입힌다スマホ依存が?を傷つける』 외에도, 뇌과학적 관점의 육아법을 소개하는 『현명한 부모가 똑똑한 아이를 만든다』, 두뇌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등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당신의 뇌는 몇 살입니까?”

뇌도 육체와 마찬가지로 20대를 지나면서 노화된다. 뇌의 노화는 건망증, 치매의 원인이 되며, 현재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노인 중에서 8.3%인 37만 명이 치매를 앓고 있다고 한다. 과연 뇌의 노화는 막을 방법이 없는 것일까?

세계적인 뇌 과학자이자 이 책의 저자인 가와시마 류타 박사는 뇌도 육체의 일부이므로 꾸준한 트레이닝으로 젊어질 수 있다는 주장을 편다. 뇌 영상 연구를 통해 간단한 계산을 빠른 속도로 풀 때 좌우뇌의 모든 부분이 활발히 움직인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

이 책은 류타 박사의 단순계산이 뇌의 노화를 방지한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씌어진 책이다. 총 60일간의 두뇌 트레이닝 프로그램으로, 덧셈·뺄셈·곱셈과 같은 간단한 계산식을 매일매일 연습하고 5일간의 두뇌 활성화를 체크해볼 수 있는 테스트로 구성되어 있다.

실제로 이 책으로 학습한 치매환자들의 단기 기억력뿐만 아니라 신체 건강이 호전된 사실이 일본 NHK와 아사히 신문, 미국 비즈니스 위크 등에 소개되면서 현대 뇌 과학의 놀라운 성과라는 찬사를 받았다. 은 일본에서만 250만부 이상 팔려나간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이 책을 기초로 개발된 닌텐도 게임 또한 600만개 이상 팔려나가는 히트상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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