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소설 김삿갓
글쓴이
이청 저
출판사
경덕출판사
출판일
2007년 4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청

1945년 울산 출생으로, 1973년에 대한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고등학교 국어교사, 신문기자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창작생활을 계속해 오고 있다.
특히 2002년부터는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창작 의욕을 불태워 왕성한 저술활동을 해왔으며, 2011년 교단을 떠난 이후 용인 수지의 집과 경주 수곡사, 지리산 문수골 등을 오가며 집필을 계속해오고 있다. 저서로는 『사바행』, 『회색의 봄』, 『우리들의 초상』, 『부처님 동네』, 『사리』, 『바람처럼 흐르는 구름처럼』, 『신의 여자』, 『대한국인 안중근』, 『은어낚시』,『우리 옆에 왔던 부처』,『마지막 풍수』,『7번 국도를 걷다』,『대한민국 멸망』(이상 소설)과 『화두의 향기』, 『이 뭣고』, 『제3공화국 경제 비화』,『제3공화국 경제 비화』,『그대, 보지 못했는가』,『석가는 이렇게 말하였다』(이상 비소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소설은 ‘월간 조선’에 ‘방랑(放浪)김삿갓-이 멋진 세상’이란 제목으로 2006년 연재되었던 작품이다. 200년 전에 살다간 전 김삿갓(김병연)이라는 한 지식인의 고뇌와 처절한 일대기를 작가 특유의정공법으로 그려내고 있다. ‘풍자의 효시’, ‘저항의 예술가’, ‘문화 영웅’ 등으로 불리며 거침없는 생을 살아간 김삿갓을 통하여 2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계속되고 있는 ‘더러운 세상’의 단면을 보여 줌으로써 오늘을 사는 우리 자신을 되돌아 보게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