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세계한상·문화연구 2차총서의 다섯번째 책. 광범한 기초조사를 통하여 재외한인의 민족교육관에 대한 풍부한 정보와 세계한민족 네트워크 구축에 유용한 기초 자료를 담고 있다. 재외한인이 생각하는 민족교육, 민족교육의 방식 그리고 민족교육을 통해 그들이 기대하는 바는 무엇인지를 조사하고 국가간에 비교분석을 수행하였다. 이를 통하여 재외한인들이 민족정체성을 확립하여 한민족 공동체에 적극 참여하고, 거주국에서도 잘 적응하여 당당한 한민족의 일원으로서 살아가도록 하기 위한 민족교육 강화의 필요성을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