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벌리 윌리스 홀트는 1960년 9월에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루이지애나 주 축제에서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소년을 만났던 경험을 밑바탕으로 『재커리 비버 우리 마을에 오다』를 썼다. 『재커리 비버 우리 마을에 오다』는 내셔널 어워드와 호른 북스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같은 제목의 텔레비전 드라마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쓴 책으로는 『나의 루이지애나 하늘』 『밤의 수호자』가 있다. 현재는 텍사스 애머릴로 주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엄마의 갑작스런 죽음, 이유를 알 수 없는 자실로 생을 마감한 엄마. 엄마의 죽음 뒤 어쩔 수 없는 아픔과 공허함 속에 내던져진 한 가족의 이야기를 열세 살 소녀 이사벨의 눈으로 그렸다. 소리 없이 무너져 내린 서로의 마음을 보듬으며 조금씩 성장해 가는 가족의 모습 속에서 삶에 대한 희망과 인간에 대한 애정을 가슴 깊이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