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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바이러스
글쓴이
세스 고딘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2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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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세스 고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마케팅 구루.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치고,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CEO를 역임했다. 온라인 마케팅 기업 요요다인 설립 이후 온라인 다이렉트 마케팅 방법을 창안해 수백 개의 기업을 지도했다. 야후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 온라인 커뮤니티 서비스 스퀴두의 CEO로 활약했다. 2013년 다이렉트 마케팅 협회 명예의 전당에, 2018년 미국 마케팅 협회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30여 년간 마케팅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고,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마케팅 기법을 제시한 결과였다. 그는 수많은 기업인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에 변화를 몰고 왔다. 그의 블로그는 《타임》이 선정한 최고의 블로그 목록에 올랐으며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블로그 25위 안에 꼭 들어간다. 『린치핀』, 『보랏빛 소가 온다』, 『마케팅이다』, 『의미의 시대』, 『더 프랙티스』 등을 썼으며, 그의 저서는 전 세계 37개국에 번역되어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TV 시청자가 1000만 명이 되는 데 15년이 걸린 것에 반해 넷스케이프 이용자가 1000만 명을 돌파하는 데에는 3년이 걸렸으며 핫메일과 냅스터(한국의 소리바다와 유사한 사이트)의 이용자가 1000만 명이 되는 데는 채 1년이 걸리지 않았다. 이렇게 인터넷의 세계에서는 입소문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퍼져나가는 바이러스의 위력이 존재한다. 한 번 돌기 시작한 재미있는 사진이나 동영상들이 무서울 정도로 삽시간에 퍼져나가는 것을 인터넷과 메신저를 사용하는 이들은 누구나 경험해봤을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바이러스의 위력을 인터넷 마케팅과 새로운 아이디어의 실현에 적용하고 있다. 재미있는 실례를 들어 하나의 아이디어나 상품이 바이러스처럼 확산되는 메커니즘을 살펴보고 강력한 바이러스를 만들기 위한 공식과 그 성공사례를 제시한다.

『퍼미션 마케팅』이라는 책을 썼으며 야후의 마케팅 부사장으로 활동했던 세스 고딘이 쓴 책으로 인터넷 비즈니스 분야에서 일하는 마케팅 담당자들이나 그와 상관없이도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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