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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에 목숨을 걸라
글쓴이
최대복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07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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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대복

1969년 경남 진주 출생으로 건국대학교 전기공학과, 합동신학대학원, 총신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5년 12월부터 삼일교회에 출석하여 신학을 공부하고, 전도사, 강도사, 목사안수까지 받았다. 대학청년부 리더로 활동하다가, 이듬해 유초등부를 시작으로 중등부, 대학청년부 사역자를 거쳐, 삼일교회에서 부교역자로 13년간 섬겼으며,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너는 내 갈비뼈'(club.cyworld.com/UAmyrib)라는 클럽을 운영하며 크리스천 청년들의 이성 문제와 결혼 문제에 대해 상담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현재 새안양교회 부목사로 섬기며, 안양지역 캠퍼스 복음화와 크리스천 청년들의 성경적인 연애와 결혼을 위한 정기적인 모임을 이끌고 있다.

삼일교회 간사 출신 강은숙 자매와 결혼하여 슬하에 명훈 7살, 예훈 3살 두 아들이 있다. 이미 작고하신 부친 최창주 목사는 진주에서 30년간 목회하셨고, 작은 누님 부부는 필리핀 선교사로 헌신중이다. 구수한 사투리가 섞인 그의 유머 설교는 성도들에게 큰 은혜를 끼치고 있다. 저서로 『예배에 목숨을 걸라』『너는 내 갈비뼈』『예배에 목숨을 걸라』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에는 전통적인 예배의 정신과 복음을 고수하면서도 찬양과 율동과 개인기도 시간을 다양하게 포함시키는 등, 역동적인 신세대 청년을 배려하는 삼일교회의 균형잡힌 예배 준비와 진행 방식에 대해 충분히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준다. 동시에 주일성수의 필연성을 강조하기도 해, 독자로 하여금 “예배를 신앙생활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겠다”고 동기부여를 하도록 만드는 데 충분하다. 그리고 이렇게 목숨을 걸라고 말할 만치 예배를 소중히 여겨야 하는 성경적이고 신학적인 배경을 알기 쉽게 정리해주기도 한다.

이 책은 평소 예배가 무엇이며 어떻게 드리는 것이 올바른 것일까 궁금했던 성도들에게 아주 쉽고도 확실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또한 예배를 준비하는 교회 사역자들에게는 기존의 전통교회가 어떻게 예배를 준비하고 갱신할 수 있을지에 대해, 청년들이 많이 모이는 교회로 알려진 삼일교회의 예배 사례의 A to Z를 통해 통찰력을 얻게 해준다는 점에서도 유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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