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종종 자신을 함부로 대할 때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게 무엇을 얼마만큼 요구해야 할지 모르며, 자신에게 맞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낼 척도조차 잃어버리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하루 일과를 보내면서 더 이상 할 수 없을 지경까지 일을 하고, 그러면서 진정한 자신을 잊어버린다.
이 책은 그러한 사람들이 자신에게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자신을 사랑하고 위해 주는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자신을 지치게 하는 사고와 행동 습관으로부터 벗어나는 법, 자기를 지키는 기술도 알려주는 심리 치유 에세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