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을 타기 위해서가 아니라 인류에 공헌하기 위해 실험실에서 혹은 작업실에서, 혹은 빈민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많은 고통을 겪으면서도 위대한 업적을 남긴 인물들의 발자취를 재조명하고 있는 『내 아이 노벨상 수상자로 키우기 화학상』7번째 이야기.
이번편에서는 식물의 잎에 있는 클로로필의 완전 합성을 이룩한 로버트 B. 우드워드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만화를 통한 구성을 통해 내용에 흥미를 불어일으키고 있는 이 책은 위대한 과학자들의 삶과 업적을 친근하게 풀어내고 있어 과학에 흥미를 갖지 않았던 아이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