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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마지막 선택
글쓴이
강구정 저
출판사
공존
출판일
2007년 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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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구정

경상북도 의성에서 태어나 계성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에서 외과 전공의 과정을 수료했다. 육군 군의관으로 복무한 후 부산 성분도병원 외과에서 근무했으며, 1994년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외과 조교수가 되었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일본 교토 대학병원 외과에서 단기 연수를 거친 후 미국 듀크 대학병원의 간·담·췌장 및 간 이식 외과 교환 교수를 지냈다. 메이요 클리닉에서 방문연구교수로 간암 유전자를 연구하다가 메이요 클리닉의 역사와 경영철학에 깊은 감명을 받아, 메이요 클리닉 설립자들의 삶과 업적이 담은 전기 Doctors Mayo를 직접 우리말로 번역하여 『메이요 평전』을 출간했다. 현재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외과학교실 교수로 재직 중이며, 복강경 수술을 비롯하여 간·담·췌장 질환 및 간 이식 수술을 주 전공으로 임상 진료 및 학술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간담췌외과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의술을 치유의 예술로 바라보며 진료 중에 일어나는 특별한 일들을 글로 남기는 작업도 하고 있다. 수련의 시절부터 외과 부교수 시절까지의 생생한 경험과 생각을 모은 책 『나는 외과의사다』로 민음사 주관 2003년 ‘올해의 논픽션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외과의사가 환자의 눈높이에서 들려주는 수술 이야기

중견 외과의사인 저자가 쓴 『수술, 마지막 선택』은 환자를 비롯한 비의료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술 중심의 의학 대중서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받는 30여가지의 수술에 대하여 60여 개의 풍부한 임상 사례와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설명하고 있으며, ‘환자의, 환자에 의한, 환자를 위한 수술’을 강조하고 있다. 아울러 의료계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의사로서의 인간적인 고백도 가감 없이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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