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하고 자극적인 미디어 정보가 주는 디지털적인 사고에 중독되어 있는 우리에게 인터넷, 영화, 드라마, 다이어트, 가요 등으로 가득한 테크놀로지 세상에 감춰진 참 세상이 있음을 발견하게 하고, 한 발짝 더 물러나 수동적인 자신을 바라보게 한다. 이 책은 일방적으로 주는 사랑엔 울림이 없다고 말한다. 자유롭게 퍼져가는 울림, 크고 작은 연속적인 울림이 세상에 필요하고, 그런 하나하나의 울림이 가득한 세상 안에서라야 희망을 볼 수 있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변화를 만날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