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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떨림증
글쓴이
아소 켄타로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07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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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소 켄타로

아소 켄타로는 삶에서 자신이 얻은 대화법을 책으로 엮어 성공했다. 그도 처음부터 말재주가 좋았던 것은 아니었다. 그는 영업자로 사회 생활을 시작했지만 떨림증 때문에 곤혹을 겪었고 말을 잘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도쿄아나운서아카데미에 등록하게 된 것을 계기로 아나운서가 된다. 그 이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떨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휘어잡는 화술을 강연하고 책으로까지 엮게 되었다.
그의 책은 시대적인 흐름과 그 맥을 같이 해서 더욱 유명해지게 되었다. 프레젠테이션 능력이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해진 요즘, 아소 켄타로의 책은 이런 현대인들의 부담감을 해소해주는 역할을 한다. 그는 자신의 책을 통하여 '사고의 전환'과 '사전준비'라는 처방전을 제시하며, 떨림증의 원인을 자신의 생각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소심한 샐러리맨에서 인기 아나운서가 된 지은이의 드라마틱한 인생역전만큼 현대인들은 그의 책을 통하여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화술의 달인'이 되기를 꿈꾼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평소에는 말을 잘하다가도 회의 때만 되면 긴장하는 사람, 발표 내용을 열심히 준비해도 사람들 앞에만 서면 다리가 후들거리고 눈앞이 깜깜해지고 머릿속이 어질어질 빙빙 도는 사람, 이성 앞에만 서면 말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 사적인 이야기는 잘하면서 ‘의견’을 말하라면 목소리가 떨리는 사람…… 이른바 ‘무대공포증’을 가진 사람들은 항상 중요한 순간마다 떨림증 때문에 큰 기회를 놓치거나 일을 그르친다.

이런 떨림증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 책에서는 크게 ‘사고의 전환’과 ‘사전 준비’라는 두 가지 목표를 가지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상세하고 재미있게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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