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문명의 발생부터 발전·멸망의 과정을 쉬운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한 책으로, 고대 이집트 사람들이 어떻게 자연과 조화롭게 삶의 터전을 마련했는가를 보여 주고 있다. 고대 이집트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연대순의 왕조사도 빠뜨리지 않았으며, 당시 파라오의 이름, 지역 이름들도 싣고 있다. '피라미드의 저주'로 알려진 투탕카멘이란 이집트 소년 왕의 무덤 발굴과 관련된 흥미 있는 이야기도 함께 설명하여 재미를 잃지 않고 이집트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