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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기원
글쓴이
찰스 로버트 다윈 저
출판사
홍신문화사
출판일
2007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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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찰스 로버트 다윈

슈롭셔의 슈루스베리에서 의사 집안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1831년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문학사 학위를 받고 1831년 대영제국의 군함 비글호(HMS Beagle) 항해에 무보수 생물학자로 참가해 진화론의 발판을 만든다. 1938년 영국 런던 지질학회 총무가 됐다. 1859년 11월 『종의 기원』을 발간했다. 1882년 4월 사망하고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아이작 뉴턴 옆자리에 매장되었다.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 개념을 논증한 3부작 『종의 기원』, 『인간의 유래와 성선택』,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을 비롯해, 『비글호 항해기』, 『지렁이의 활동과 분변토의 형성』 등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생물학에 일대 혁신을 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종교·철학·역사학·물리학 분야에까지 막대한 영행을 준 명저이다. 19세기의 역사를 바꾸어 놓았던 이 책은 사물을 보는 명철한 눈과 사고의 깊이를 갖게 한다.

진화론의 골자는 바로 그 저서의 표제에 나타나 있는 바와 같이 자연 선택설이다. 자연 선택설은 생물의 어떤 종(種)에 개체간의 변이가 생겼을 경우에, 그 생물이 생활하고 있는 환경에 가장 적합한 것만이 살아 남고, 부적합한 것은 멸망해 버린다는 견해이다. 곧, 개체간의 항상 경쟁이 일어나고, 자연의 힘으로 선택이 반복되는 결과 진화가 생긴다는 설이다.

다윈의 학설은 스펜서의 진화론 학설과 헉슬리의 사상 운동이 결부되어 19세기 말에 보급되었는데, 당시 사상계에 큰 영향을 주게 된 이유는, 진보의 관념에 대응하고 특히 산업 자본주의(産業資本主義)의 발전기에서 그 자유 경쟁의 이념과 일치되었기 때문이다.
그 당시 생물의 종(種)은 신에 의한 창조설을 철저하게 따르던 때였으므로 발표 직후부터 종교계의 심한 공격을 받았으나, 약 10년 동안의 생물학상 확고부동한 지위를 획득하고 신앙에 대해 사상 최대의 타격을 가한 저서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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