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파서 우는 게 아닙니다
글쓴이
박영희 저
출판사
삶창(삶이보이는창)
출판일
2007년 4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영희

시인, 르포작가.

전남 무안에서 태어나 1985년 문학무크 『民意』에 시 「남악리」 등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그때 나는 학교에 있었다』, 『즐거운 세탁』, 『팽이는 서고 싶다』, 『해 뜨는 검은 땅』, 『조카의 하늘』 르포집 『그래도, 살아갑니다』, 『두만강 중학교』, 『해외에 계신 동포 여러분』, 『나는 대학에 가지 않았다』, 『내 마음이 편해질 때까지』, 『만주의 아이들』, 『보이지 않는 사람들』, 『아파서 우는 게 아닙니다』, 『사라져 가는 수공업자, 우리 시대의 장인들』 평전 『고 마태오』, 『김경숙』 시론집 『오늘, 오래된 시집을 읽다』 서간집 『국경 마을, 삼차구에서 보내온 이야기』, 『영희가 서로에게』 여행 에세이 『박영희의 항일역사기행 만주 6000km』, 『안중근과 걷다』, 『하얼빈 할빈 하르빈』, 『만주를 가다』 청소년 소설 『운동장이 없는 학교』, 『대통령이 죽었다』 공저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민중을 기록하라』, 『길에서 만난 세상』 등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우리 사회의 차별받고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한 르뽀집으로,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발간하는 월간 《인권》에 연재되었고, 여러 다른 매체에 발표되었던 르뽀 작품들을 모은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낮은 곳을 응시하는 내밀한 시선과 떨림으로 우리 사회의 차별과 소외, 인권의 문제를 파헤쳤다. 우리 주위의 이웃으로부터 전국 곳곳에 살아가는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삶의 구체적인 이야기를 직접 찾아가 듣고 체험하며 기록했다. 그 세세한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의 총체적인 문제를 담아내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