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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타이밍
글쓴이
신완선 저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07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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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완선

성균관대학교 시스템경영공학과(산업공학)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로서, 기획조정처장과 품질혁신센터장을 역임했다. 전공은 경영혁신, 리더십, 의사결정이며 를 주제로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싱가포르, 덴마크, 카자흐스탄 등에서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POSCO, KT, 하나금융, 대림산업 등의 기업과 주요 언론사를 대상으로 자문과 교육을 해왔으며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숙명여대 등의 대학에서 리더십과 변화혁신을 강의하였다. 법무부 <교정>지에 5년간 따뜻한 교정리더십을 연재하기도 했다.
삼성엔지니어링, YTN, 한국품질재단의 사외이사를 역임했고, 기재부 공기업경영평가 단장, 행안부 책임운영기관 평가단장, 정부혁신 평가위원, 금융위 금융감독원평가 위원장으로 봉사했다. 한국품질경영학회 및 한국공기업학회 회장과 대한산업공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아시아품질협회(ANQ) 의장으로서 품질 한국의 비전을 전파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기술 리더십 4.0: P를 보면 발걸음이 가볍다》《Great Quality Korea》(영문판) 《한국처럼 품질하라》 《신완선 교수의 리얼 옵션》 《굿타이밍 1:10:100 의사결정》 《컬러 리더십》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우리는 일상에서 ‘간발의 차’ ‘한 발 늦었다!’는 말을 종종 내뱉는다. 어떤 일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데 있어 머뭇거리다가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다반사다. 또 어떤 결정에 대해 ‘잘한 것일까? 아닐까?’라고 확신이 안 설 때도 있다. 때로는 마음먹고 선택했지만 돌이킬 수 없는 사태에 이르기도 한다. 그때는 이미 후회해도 소용없다. 이러한 시행착오를 겪고 손해를 보다 보면 ‘나는 왜 이렇게 우유부단하고, 판단이 느릴까?’라는 생각에 자책한다. 또한 이를 두고 우리는 성격 탓으로, 능력 탓으로 돌릴 때가 많다. 과연 정말 그럴까?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다”는 말처럼, 선택이나 의사결정도 무엇보다 ‘때’가 중요하다. 이 책은 어떤 문제나 상황에서 합리적이고 탁월한 선택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의사결정은 언제 하는 게 좋은지에 대해 새로운 관점으로 이야기한다. 어떠한 선택에는 합리적이고, 가치 있는 결과도 중요하다. 그러나 ‘때’를 놓치면 그만이라고 거듭 강조한다.

인생은 작은 의사결정들이 모여서 결국 인생을 결정하는데, 그 선택을 즐길 수 있는 삶을 설계해야 한다. 인생은 선택에 의해서 결정되며, 선택은 성공과 직결되어 있다. 그런데 이 선택의 과정이나 결과보다는 의사결정의 ‘시기(Timing)’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이 책은 말한다. 생활 속에서 마주치는 의사결정의 딜레마에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의사결정의 습관을 익혀야 한다는 것이다. 성공적인 의사결정자는 선택의 기로에서 결정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들이다. 또한 의사결정의 시기가 남들보다 한 발짝 빠른 사람들이다.

이 책은 의사결정의 시기(Timing)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와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의사결정의 시기를 잘 하였다면 빨리 판단하여 결정(Decision)하는 것도 중요하다. 결정하였다면 신속히 실행(Action)해야 한다. 또한 잘못된 의사결정을 어떻게 회복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친절히 설명한다. 저자는 이러한 의사결정의 단계에 따라 판단하고 선택한다면 인생은 성공적인 삶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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