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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텃밭 가꾸기
글쓴이
이시환 저
출판사
한국학술정보
출판일
2007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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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환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이다. 시집으로 『안암동 日記』, 『애인여래』 등이 있고, 시선집 『벌판에 서서』와 영역시집 『Shantytown and The Buddha』을 썼다. 이 시집은 2007년 5월에 캐나다 몬트리올 ‘웨스트마운트’ 도서관에서 소장하기로 심의 결정되었다. 중역시집 『벌판에 서서』는 중국 북경 소재 ‘중국화평출판사’와 중국 장춘 소재 ‘장백산 문학사’에서 기증하여 중국 내 유명 도서관 약 100여 곳에 비치되어 있다. 문학평론집으로 『毒舌의 香氣』(1993), 『新詩學派宣言』, 『自然을 꿈꾸는 文明』, 『호도까기-批評의 無知와 眞實』, 『눈과 그릇』, 『명시감상』, 『비평의 자유로움과 가벼움을 위하여』, 『문학의 텃밭 가꾸기』 등이 있다. 에세이집으로 『시간의 수레를 타고』, 『지중해 연안 7개국 여행기:산책』, 『신은 말하지 않으나 인간이 말할 뿐이다』(2009)가 있다. 한국문학평론가협회상 비평부문, 한맥문학상 평론부문, 설송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1998년부터격월간 [동방문학] 편집인과 발행인으로, 도서출판 〈신세림〉을 주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문학의 텃밭 가꾸기’에는 지은이가 격월간 『동방문학』을 펴내면서 문단사회의 시론(時論)으로 썼던 글들과, 간간이 읽은 소설, 시집, 기타의 책들을 읽고서 스스로 혹은 청탁에 의해 썼던 작품 해설과 서평이 주로 담겨있다. 제1부는 문단시론으로 12편, 제2부는 소설 작품론으로 4편, 제3부는 서평 및 수상(隨想)으로 15편, 제4부는 시 작품론으로 8편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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