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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100인 100선 15
글쓴이
최인석 외 3명
출판사
일송미디어
출판일
2007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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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인석

소설가, 희곡작가. 1953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나 1979년 희곡 「내가 잃어버린 당나귀」가 계간 『연극평론』에 게재되면서 등단했다. 1980년 희곡 「벽과 창」으로 한국문학사 신인상 수상하고, 이후 희곡 「그 찬란하던 여름을 위하여」로 대한민국 문학상과 영희연극상 등을 수상했다. 영화 〈칠수와 만수〉의 시나리오를 집필하기도 했다. 1986년 『소설문학』장편소설 공모에 『구경꾼』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소설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소설집 『내 영혼의 우물』로 제3회 대산문학상, 제18회 박영준 문학상을 수상했다. 창작집으로 『인형만들기』, 『내 영혼의 우물』, 『혼돈을 향하여 한걸음』, 『나를 사랑한 폐인』, 『구렁이들의 집』 등 다수가 있으며, 장편소설로 『잠과 늪』, 『새떼』, 『내 마음에는 악어가 산다』, 『안에서 바깥에서』 연작장편 『아름다운 나의 귀신』 등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06년부터 1907년에 에 연재되었던 한국근대문학사에 나타난 우리나라 최초의 신소설, 이인직(李人稙)의 「혈의 누」을 시발점으로 한 『100인, 100선』 의 작가를 통해 한국소설의 발달과 전개 과정을 의미 있게 되짚어 볼 수 있는 책.

100편의 작품들은 일반 독자들이 한국 근대소설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시대의 문학적 경향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대표작 1편을 선정하여 수록하였으며 수록 순서는 작품이 처음 발표된 시기를 원칙으로 삼았다. 작품은 작가가 생존해 있던 시기에 발간된 마지막 단행본을 원전으로 삼았으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현재의 맞춤법과 방언, 고어는 가급적 그대로 두었으며 작품의 서지사항과 작가해설도 이해하기 쉽게 구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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