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에서 출간된, 건설공사의 국제 입찰 및 계약서류에 관한 몇몇 서책을 활용하여 엮은 책이다. 서책명은 각 장 및 본문의 말미에 열거하였다. 건설의 거래 방식은 입찰이 그 대종이다. 앞으로도 국제입찰의 기회는 늘고 그에 따라서 해외건설 현장도 함께 증가할 터다. 이 책은 이미 현장에 가 있는 사람들이나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입찰문서들의 취지와 시공계약의 여러 방식 및 그 핵심을 더 쉽게 이해하는데, 그리고 현장 실무자의 직무를 이해하는데,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