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색 아기 공룡이 고양이 엄마가 된 이야기입니다. 아기 공룡은 밖에서 떨고 있던 뚱보 고양이를 정성껏 돌봐준다. 이름도 '고양이'라고 지어주며 말이다. 하지만 아기 공룡은 고양이 키우는 법을 도무지 알 수 가 없어, 뚱보 고양이와 함께 차를 타고 돼지 아줌마한테로 가 고양이 키우는 법을 알고, 돌아온다. 하지만, 고양이를 놔두고 오는데... 엄마 고양이가 된 뚱보 고양이를 다시 만난 아기 공룡. 아이들에게 사랑하면서 사는 마음을 가져다 주며, 따뜻한 웃음을 자아낼 수 있는 읽히고 싶은 동화책입니다.
짧지만 간결하고 유쾌한 그림으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